Trademark Fine Art Mary Lou Johnson ‘And Life Begins Again’ 캔버스 벽장식 24×16인치
상품 설명
집 안에 바다의 차분한 분위기를 더하고 싶을 때, 벽에 걸 그림 하나만으로도 공간의 느낌이 달라져요. 메리 루 존슨의 ‘And Life Begins Again’ 캔버스 아트는 잔잔한 파도와 해변 풍경을 선명한 지클레 프린트로 담았고, 걸이가 미리 설치돼 있어 바로 걸어 감상할 수 있어요.
휴식 공간을 차분하게 꾸미고 싶거나, 침실·서재에 해변의 여유를 더하고 싶은 분께 잘 어울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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